창간호: 한국 의술을 국내는 물론,750만 재외동포와 전세개로 알린다
한국 의술을 국내와 전 세계로 알리는 의학 정보지가 나온다

창간호, 한국 의술을 국내와 181개국 750만 재외동포,그리고 전 세계로 알리는 의학정보지가 발간된다.

제호는 ' Enjoy A Healthy Life in Korea, K-Medical and Tourism이다.

2009년 처음 우리나라는 '의료관광'산업을 국가 신 성장동력으로 선정한 이후, 10년 만에 200만 명의 환자가 우리나라를 찾아왔고,  그리고 작년에는 38만 명이 찾아온 것으로 집계되고 있지만, 여전히 국내외로 홍보 부족으로 인해 '의료관광 산업전체'가 불황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지방은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바로 이때 수도권은 물론, 전국 지방에 있는 병,의원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인터넷 의료신문 코리아 메디칼 타임즈 (KMT: Korea Medical Times)와 '한국 의료관광 홍보원'이 국내 5200백만 우리국민들과 181개 국가에 거주하고 있는 750만 재외동포 환자들.그리고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의술을 알리기 위해 한국 정부에 등록을 필하고 제호를  K-MEDICAL AND TOURISM JOURNAL 이라 고 정하고 5월과 6월에  전국에서 자료를 준비해 7월에 발간하게 된다.

 

본 지의 회장인 '장필립'의학박사 는 본 저널이 7월에 발간되면 그 기대 효과는  매우 클 것이라고 전한다. 첫째는 국내 의료산업이 활성화가 될것이고, 둘째는 181개 국가에 거주하고 있는 750만 재외동포들에게 홍보되어 그동안 해외에서 개인 사정으로 미뤄왔던 진료를 각자 자기 사정에 적합한 병,의원을 찾게되어 모국에서 합리적인 경비로 진료받을 수 있게하고, 셋째는 750만 재외 동포들이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 외국인들에게  홍보대사가 되어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우수한 진료와 관광을 즐기게 하여 '의료관광'활성화가 기대된다는 것이다. 

 

특히 장 박사는 그동안 서울권에만 환자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본지의 발간으로 전국 17개 광역시와 226개 지방 자치단체권의 의료기관들의 의료사업활성화와  관광관련업체들에게도 희망을 같게 될 것이며, 병,의원이 선호하는 외국어로 자기 의료기관을 홍보하고자 하면, 본지를 통해 자기가 원하는 외국어로  자기의 병,의원을 홍보할 수 있다고 전한다. 홍보 뿐만 아니라,건강 칼럼,논문, 특별기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지면을 제공하겠다고 하니 5월 중에 아래 메일 주소로 상담하면 된다.

아울러, 의학이라고 하면 좀 딱딱한 느낌을 줄수  있기 때문에 즐거운 관광지의 먹거리, 문화 예술의 지면을 늘려서 마음의 평화와 안식을 줄 수 있도록 편집하겠다고 전한다.

연락처:webmaster@ kmtimes.kr  편집실 

 (전 세계 지사장 모집, 광고상담 환영, 건강컬럼,기사 제공 환영)

글쓴날 : [19-05-02 14:54] admin기자[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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