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환자 유치하는 8개 시,도에 10억원 지원 한다.
정부가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국비 10억원을 지원한다

정부가 외국인 환자 유치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부산,대구,경북,대전,충북,광주,전남,제주 등

8개 지역에 10억원을 지원한다. 복지부는 2016년도에 지방 해외 환자유치 '선도 의료기술' 육성사업을 진행할 8개 시.도를 선정해서 지역별로 1억원∼1억 5000천만원씩 총 1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8개 지역은 자체 예산과 민간 재원을 국비 지원액 이상으로 매칭하고 이를 환자유치를 위한 의료와 관광을 융복합 서비스 개발,인프라 구축 등에 사용한다. 예를 들면,

◆ 부산에서는 지역의 척추,관절 치료 인프라를 재활센터 등 특수 클리닉과 연계하고,지역 컨벤션 축제를 결합한 콘텐츠를 개발해 외국인환자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은 국제 검진센터를 중심으로 종합검진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검진에서 질환등을 발견하면 지역 우수 의료기관과 연계할 방침이다. 그리고 대덕 연구단지,문화체험 등과 연계한 외국인 환자 유치 프로그램도 개발한다.

◆ 광주지역은 로봇,네비게이션을 활용한 인공관절 수술 등 관절치료 기술을 특성화하고 인국인 환자 의 사전-사후 관리를 포함한 토탈 서비스를 체계화할 방침이다.

이동욱 복지부 보건 산업 정책 국장은'외국인환자에게 매력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알리기 위해서는 지역의 자원을 잘 알고 있는 시,도의 노력이 필수적이라며 <외국인 환자 유치를 우한 중앙과 비방의 형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자료제공: 보건 복지부 보건 산업 정책과.

 

글쓴날 : [16-05-04 07:13] admin기자[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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